올해도 원당천 벚꽃은 예쁘게 피었다. 벚꽃길에 조명을 설치해 놓아서 밤에 나가보니 참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처음 필 때부터 집 베란다에서 사진을 찍어보다가 직접 가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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