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열리는 풍기인삼축제가 올해는 추석연휴로 인해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열린다. 우리 상록자원봉사단에서는 매년 축제기간 동안 자원봉사를 한다. 축제장내의 환경정화활동과 축제모자 만들기도 돕고 기타 필요한 도움을 준다. 단원들이 희망하는 날짜에 10여명씩 봉사활동에 참여하는데 나는 3일간 봉사활동을 했다. 쓰레기봉투를 들고 축제장 곳곳을 다니면서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도 하고 모자만들기에도 참여했다. 21일은 KBS전국노래자랑이 축제장 잔디밭에서 열려서 더 볼거리가 있었다. 영주에서 별도로 열리던 영주농산물축제도 함께 열리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었다. 봉사활동 중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축제장 여러곳을 다녀본 흔적을 남긴다. 이번 주말이면 축제가 끝나는데 성황리에 끝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