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밭 비닐씌우기 작업도 끝이 났고, 이제 고구마와 수박, 참외 모종만 심으면 밭이 다 채워질 것 같다. 작년에 심은 마늘, 올해 심은 감자는 벌써 잘 자라는 중이고, 두판이나 얻어 심은 옥수수도 잘 자라는 중이다. 땅콩, 강낭콩은 아직 싹이 트지않았고, 오이, 가지, 토마토, 아삭이 고추 모종도 잘 자라는 중이다. 올해는 꽃들도 활짝 잘 피었는데 살구꽃은 조금만 피었고 아오리사과는 꽃이 만발한데 부사사과는 꽃이 거의 피지 않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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