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사인방 나들이는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에 들러 Y자형 출렁다리를 둘러보고 이동갈비를 맛본 후 광릉수목원을 관람하는 코스였다. 7시30분 영주를 출발하여 풍기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일행을 모두 태우고 고속도에 올라 단양쯤에 도착하니 날씨가 맑아지기 시작했다. 양평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바로 가든페스타에 도착했다. 65세 이상 경로혜택을 받아 무료입장을 한 후 꽃밭을 둘러보았다. 가을철이 되어서 국화꽃만 활짝 피었고 다른 꽃들은 벌써 시들어지고 있었다. 2025한탄강 광릉숲 국제포럼장을 잠깐 둘러보고 여러 곳의 부스를 지나 Y자형 출렁다리로 향했다. 평일인데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었다. 한탄강을 가로질러 만들어진 출렁다리는 그렇게 높지는 않았지만 한탄강과 어울려 멋진 모습이었다. 그리고 지나다녀보니 많이 출렁거려서 출렁다리란 실감이 났다























